<영향>

2019.1.15-1.22​

서정

1999. 02. 12

아트페어

23회 8월 서울 디저트페스티벌 & 서울 금손페어 (수박&망고)

단체

동대문디지털플라자(DDP) 플리마켓

22회 6월 서울 디저트페스티벌 & 서울 금손페어 (빨간맛)

바다와 나비

나는 그림에 대한 우울증이 있었다. 그림에 대한 열정도 다 식어 버리고 모든 것이 다 싫었었다. 그래서 나 자신이 바닥으로 가라앉은 듯한 이 우울함을 깊은 심해로 표현해보았다. 그러나 주변 사람들이 내게 도움을 주고 앞날에 대한 희망을 품게 해줘서 이 우울함을 극복할 수 있음을 표현하고 싶었다. 그래서 그림 속 내 주변에 나비를 넣었다. 나비는 희망을 뜻하는 데 이 희망은 내 주변 사람들이기도 한다. 그래서 나는 이 희망(주변 사람들)으로 인해 슬픔을 극복하고 다시 행복을 되찾을 수 있었음을 나비로 나타내 보았다.

김혜선

 

환경공학과에서 시각디자인과로 전향하여 이제 그래픽디자이너로서 꿈꾸고 있다.
이번 작품들은 배웠던 과목중 가장 기억에 남는 아트워크와 일러스트를 통해 표현하였다.
주제인 "영향"을 떠올리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게 가족들이다.
서로서로 말하지않아도 든든한 부모님의 나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하여 작품으로 남기고자 하였다.

박현주(연두)


그림과 사진을 사랑하는 꿈 많은 20대.
@medic_9596
medic_96@naver.com

나를 꽃피우다

작은 씨앗이었던 나에게 사랑이라는 물을 준 소중한 사람들 덕분에 성장하며 꽃피울 수 있었음을 추상적으로 표현하였다.

푸딩(Pen illustrator & Zentangle artist)

1999.02.09

 

단체

2019 서울디저트페어 ‘RED 빨간맛’

Zentangle

심리 치료 요법으로도 쓰이는 젠탱글 은 그 특유의 반복적인 패턴과 선의 연속행동으로 머리를 비우고 마음을 놓게 하며 그림을 그리는 순간만큼은 다른 세상에서 보다 비운 마음으로 존재할 수 있게 해준다. 사람들은 무지와 공허한 마음에서 보다 아름다운 것이 나온다 하며

공허하게 비울 수 있는 행도에 이르게 해주는 젠탱글로 인해 나타나는 작품들은 하나같이 아름답게 만들어지며 그 누구라도 할 수 있기에 공감을 일으키게 할 수 있다.

송경석 (코막) ComaK

1993.06.13.

 

@coma.k.s

coma-k@naver.com

 

아트페어

22회 6월 서울 디저트페스티벌 & 서울 금손페어 (빨간맛)

빛의 증명

이따금 눈이 부실 정도로 빛을 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주변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력을 행사하고, 주변 사람들에게 큰 힘이 되어줍니다. 살며 그런 사람들을 만난 것은 너무 큰 행운 이였다고 생각합니다. 방황하고 길 잃은 사람들에게 길을 알려주는 빛이 될 수 있는 그런 사람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담아 보았습니다.

윤동훈 (망도) mando

2000.03.23.

@mando_257

yoon3284@gmail.com

 

아트페어

22회 6월 서울 디저트페스티벌 & 서울 금손페어 (빨간맛)

융합

사람은 같은 것을 보더라도 다르게 인식하고 그것을 표현하는 형태도 서로 다르다.
나에게 영향을 준 것들은 제각각 조각되어 새로운 형태로 융합되고 결국 그것이 다시 새로운 나를 이룬다.
이러한 느낌을 디지털로 이미지들을 사용한 합성과 감정적이면서 기계적인 패턴들로 표현하였다.

장서윤 (와사비) Wasabi

1999.11.22

@seo_yoon2

sarah3832@naver.com

 

아트페어

22회 6월 서울 디저트페스티벌 & 서울 금손페어 (빨간맛)

당신을 향한 미소

‘영향’이라는 단어를 처음 들었을 때, 생각나던 한 사람을 그림에 담아보았다.

사람들 또한 저 그림의 미소를 보고 행복해졌으면 좋겠다.

ⓒ GALLERY MARRON

갤러리 마롱

​서울시 종로구 북촌로 143-6

​갤러리 대여 전시 공간 대관 북촌 삼청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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