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아 개인전 <닮은 #우리, 다른 우리 그래도 #사랑이야>

참여작가 : 김경아

3.9 - 3.13

관계 (關係)

​우리는 모두 관계를 맺고 살아간다. 나와 닮은, 때론 다른 존재와 함께하고 서로 영향을 주고 받는다. 이렇듯 다양한 모습의 사람관계를 늘 한곳에 머무를 것 같은 나무와 자유롭게 오고가는 동물들로 비유하고 닮음과 다름 속의 우리지만 서로가 필요하고 힘이 되어줄 수 있는 것은 결국 서로에 대한 마음과 사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