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주, 민율, 이예림 <을삼의조>

참여작가 : 김현주, 민율, 이예림

Part 0 을삼의조 8.18 - 9.6 Part 1 민율 8.18 - 8.23 Part 2 김현주 8.25 - 8.30 Part 3 이예림 9.1 - 9.6

을지로 3가에서 만난 의외의 조합, '을삼의조'가 정말 오랜만에 갤러리마롱에서 함께 합니다.

이번 을삼의조 전시는 김현주, 민율, 이예림 작가 등 3인의 작품을 한 층에서 함께 전시하는 '을삼의조' 단체 전시와, 다른 한 층에서는 1주 단위로 작은 개인전 형식으로 로테이션 진행될 예정입니다.

민율 작가는 숲 속 나무 위에 의자를 두고 관객에게 휴식을 주고자 합니다. 정신 없이 바쁘게 사는 현대사회에서 잠시 벗어나, '나무의자'라는 관객만의 공간을 그려 그 위에서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