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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희 <소와 Un'Canny>

문정희 <소와 Un'Canny>

2021.4.20-4.26



농경사회부터 현재 4차산업혁명까지


소는 인간의 삶의 동반자였다. 지금도 우리는 그 친숙한 동물과 함께한다.

동물학자 로렌즈 K. 같은 종족을 공격하며 종속시키는 유일한 영장류, 인간.


소를 치료하는 수의사의 인터뷰.


소를 치료하는데 소주인이 현 매매가보다 치료비가 더 나오면


그 치료를 포기한다. 그때 제일 마음이 아프고 안타깝다.


웃을 소 笑


인간은 감정을 표현한다. 얼굴전체, 눈도 입도.


감정은 고스란히 뇌를 거쳐 표정으로 행동으로 발현된다.


소통할 소 疏

소생할 소 蘇

호소할 소 訴

불사를 소 燒

밝힐 소 昭


당신은 어떤 소 자를 떠올렸으며 소를 어떻게 대하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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