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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희진 개인전 <햇살의 나날>



오희진 개인전 <햇살의 나날>

2024.6.5-6.9

햇살이 창가로 살며시 넘어온다.

슬며시 눈을 뜨고

기지개를 켜고 있는 그들을 바라본다.

햇살은 언제나 그 자리마다 비추고

우린 그 자리들을 이어가 살아가고 있다.

햇살은 푸른 풍경들과 함께

나와 너를 빛나게 해준다.

빛의 푸른 줄기처럼

내일 더 빛날 너에게 ...

 

-작가노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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