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민 개인전 <함께 할 때 빛나는 >


전시일자: 2016. 10. 5 - 10.11

참여작가: 김다민

프로필

학력

호주 Canberra Institute of Technology 졸업 (Visual Arts 전공)

경력

2013 Insight / Inmind 전, CIT, Australia

2016 김다민 개인전 '함께 할 때 빛나는', 갤러리마롱, 서울

멸종위기에 처한 동물과 자연의 판타지세계를 조합하여 화폭에 담아내는 화가 김다민(23)의 첫 개인전 ‘함께 할 때 빛나는’이 오는 10월 5일부터 11일까지 삼청동 소재 갤러리 마롱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호주 Canberra Institute of Technology에서 Visual Arts를 전공한 김다민 작가의 첫 개인전으로, 졸업 후 초기작부터 올해의 신작까지 작품 약 20여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개체수가 점점 줄고 있는 동물과 더불어 작가의 상상력 속 판타지세계를 들여다볼 수 있다. 전시될 작품들을 통해 이미 멸종했거나 언제 멸종할지 모르는 동물들과 자연, 그리고 작가의 상상을 조합함으로써 우리 주변 자연과 동물들이 계속 사라져간다는 것에 대한 안타까움과 동시에 앞으로 그들을 보존하고픈 소망과 바람을 느낄 수 있다.

김다민 작가는 “지금 세상은 오직 발전만을 생각하는 이기적인 인간들로 인해 자연과 동물들이 갈 곳을 잃고 있다. 나는 자연과, 동물과, 그리고 인간이 지구라는 한 공간에서 평화롭게 공존하여, 함께 할 때 빛나는 세상이 되었으면 하는 소망을 담고 있다.”고 말했다.


ⓒ GALLERY MARRON

갤러리 마롱

​서울시 종로구 북촌로 143-6

​갤러리 대여 전시 공간 대관 북촌 삼청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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