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바람전>


'그림바람전'

그림에 바람난, 그림을 바라는 사람들이 모인 상수동 아이라최 작업실 맴버들의 제1회 ‘그림바람전’이 열립니다.

뜨거웠던 여름이 가고 수확의 가을이 시작되는 9월, 모두의 바람이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