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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u_shup>

  • 2월 18일
  • 1분 분량

<Bru_sh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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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2.2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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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의 글,

안녕하세요. 브러쉬 스튜디오입니다.이 전시는 누군가에게 보여주기 위한 답을 찾는 시간이 아니라,각자가 자신만의 질문을 천천히 만들어 온 과정의 기록입니다.입시를 위한 결과보다생각하고, 시도하고, 표현해 보는 경험에 집중하며학생들은 저마다의 속도로 작업을 이어 왔습니다.어떤 작품은 아직 완성형이 아니고,어떤 이야기는 이제 막 시작되었을지도 모릅니다.하지만 그 모든 작업에는자신의 감각을 믿고 한 걸음씩 나아간 흔적이 담겨 있습니다.이번 전시는 그 소중한 순간들을 모아조심스럽게 여러분께 건네는 자리입니다.

작품을 천천히 바라보며 이들이 어떤 생각을 품고 작업했는지,어떤 세계를 그리고 싶은지 함께 느껴 보시길 바랍니다.여러분의 따뜻한 시선이 이들의 다음 이야기를 이어 가는 힘이 될 것입니다.




 
 

갤러리 마롱

서울시 종로구 북촌로 143-6

ⓒ GALLERY MARRON.  All Rights Reserved.

​갤러리 대관, 전시대관, 삼청동 갤러리 대관, 북촌 갤러리 대관

삼청동 갤러리 대관, 서울 갤러리 대관, 소규모 전시대관, 소규모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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