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Sense of beauty>

<Sense of beauty>

2024.4.10-4.14

참여작가: 이예나, 심현진, 이현숙, 이다솔, 고승현, 정유진, 이민경, 신명화

Jane.R Exhibition

 

안녕하세요. 봄의 한가운데 제인루 스튜디오 전시를

삼청동 갤러리 마롱에서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저희 스튜디오의 아이덴티티는 'Classic'

고전을 현대로 계승하는 브랜드가 되고자 함입니다.

 

오랜 세월이 흘러도 사랑받는 것들의 가치

 

고전의 뿌리를 기반에서 비롯된 모티브와 재료 기법 등

을 전통 소재와 자연 안에서 찾고 연구하여

표현하고자 합니다.

 

또한, 작가님들의 개개인 마다의

심중에 있는 심미안을 스토리로 담아

언어로는 표현 할 수 없는 아름다움 안에서

예술로 선보이려 합니다.

 

Fine Art . fiber Art . Textile Design

의 각 분야의 예술을 하나로 이어

제인루 스튜디오만의 감성을 담아 평면적인 그림이

우리의 실생활에 많이 사용 되어지는 패브릭, 페이퍼, 한지 등으로

표현되어진 작품들을 감상해 보는 시간으로

 

여러분의 귀한 발걸음을 정중히 초대합니다.

 

 

Art director  Hwang Yun Jung







Kommentare


bottom of page